임대차 (3) 썸네일형 리스트형 등기부등본 신탁회사 깡통 전세 사기 예방법? 신탁원부 확인 및 필수 특약 완벽 가이드 마음에 쏙 드는 집을 발견해 가계약을 앞두고 있는데, 등기부등본 소유주 란에 집주인 이름이 아닌 낯선 신탁회사가 적혀 있어 당황하신 적 있으신가요? 이때 공인중개사나 원래 집주인은 대출 때문에 서류상으로만 넘겨둔 것이니 아무 문제 없다며 계약을 재촉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. 하지만 그 말만 믿고 덜컥 계약금을 입금하는 순간 여러분의 소중한 보증금을 100% 날릴 수 있습니다.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신탁등기가 된 집은 원래 집주인에게 임대차 계약 권한이 전혀 없습니다. 무서운 깡통 전세와 불법 점유자로 몰리는 최악의 사태를 막으려면 오늘 알려드리는 전세 사기 예방 3단계 방어벽을 반드시 숙지하셔야 합니다. 이 글 하나만 끝까지 읽으셔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여러분의 전 재산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.. 보증금 미반환 이사 전 필수! 임차권 설정 등기 신청 방법 및 법무사 비용 총정리 전세 만기가 지났는데도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가 구해져야 돈을 줄 수 있다며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면 눈앞이 캄캄해지실 것입니다. 새로 이사 갈 집의 잔금을 치러야 해서 마음이 급한 나머지 그냥 짐을 빼버리거나 전출신고를 먼저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 하지만 이렇게 주소를 옮겨버리면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최우선 권리인 대항력을 즉시 상실하게 됩니다.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아무런 법적 조치 없이 이사를 가는 것은 소중한 내 전 재산을 허공에 날리는 것과 다름없습니다. 오늘 이 글에서는 세입자의 유일한 생명줄인 임차권 설정 등기 신청 방법과 정확한 이사 타이밍 그리고 법무사 대행 비용까지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이 글만 끝까지 읽으셔도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.. 전세 갱신청구권 썼는데 집주인 변경? 대법원 판례와 이사비 협상 문자 완벽 정리 임대차 3법을 믿고 갱신청구권을 썼는데 갑자기 집주인이 집을 팔았다며 새 주인이 실거주하니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으셨나요? 과거에는 세입자가 먼저 갱신권을 행사하면 집주인이 바뀌어도 거절할 수 없다는 해석이 지배적이었지만, 대법원 판례(2020다288315) 이후 상황이 완전히 뒤집혔습니다. 이 판결 하나로 수많은 세입자가 혼란에 빠졌습니다.지금 당장 짐을 싸야 할지, 아니면 버틸 수 있을지 고민되시나요? 오늘 이 글에서는 바뀐 판례에 따라 새 집주인의 실거주 거절이 가능한 정확한 시점과, 만약 나가야 한다면 빈손으로 나가지 않고 이사비와 위로금을 받아내는 협상 필승법까지 현실적인 대처 방안을 완벽하게 정리해 드립니다. 1. 새 집주인의 실거주 갱신 거절, 법적으로 가능할까?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등기 접수일.. 이전 1 다음